[비즈초대석] 신테카바이오, 조영국 사장
2026.09.114분기부터 신사업 매출...내년 300억 자신
[앵커]
신테카바이오가 진단과 백신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기존 AI신약개발 사업과 신사업을 통해 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이는데요. 김효선 기자가 조영국 사장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들어봤습니다.
[기자]
신테카바이오가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섭니다. 특히 진단·백신 유통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매출 확보도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도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전략 살펴봤습니다.
Q. 진단·백신 등 신사업 추진 배경은?
AI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어서 6,500개 되는 서버에서 알고리즘을 찾아서 그걸 세계에서 제일 빨리 찾아줄 수 있는 원천 기술이 있는데 이건 보통 신약 개발을 하고 케미컬을 많이 찾아줬는데 최근 한 1,2년 사이에 저희가 기술이 고도화돼서 펩타이드 단백질 항체까지 만들어요. 그래서 진단을 할 수 있는 기술도 갖고 있어서 그걸 공동 사업화해서 진단까지 확장하고 처음에는 유통부터 아마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진단하고 동물 백신 같은 것들은 이번에 투자 같이 해 주는 팀들, 2대 주주 들어오는 팀들하고 공동 사업화 하거나 사업 부문을 인수해서 매출을 빨리 일으키고 그다음에 연구 개발은 그다음 단계로 할 것 같습니다.
Q. 신사업을 통한 매출 확보 시점 및 계획은?
9월에 준비해서 진단하고 백신 유통 관련된 것들은 9월에서 10월 초 사이에 투자를 좀 받고 사업을 바로 시작하면, 그건 유통이기 때문에 우선 4/4분기 초에 매출이 벌써 시작될 것 같습니다. 같이 하려는 분들은 올해 한 4~50억 이상은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는데 저는 조심스럽게 처음 시작하니까 4/4 분기에 20억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조금 작게 시작할 건데요. 내년에는 규모가 좀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신사업 통해 매출 비중에 변화가 생기나?
저희가 개량 신약 바이오베터 드럭 리포지셔닝 분야에 작게는 10개에서 잘 되면 30개 정도 저희가 2단계 까지 했는데 3, 4단계쯤이 연말쯤 될 것 같고 내년 초에 5, 6 단계쯤 될 것 같은데 내년 초쯤 되면 그 결과를 가지고 국내 제약사나 바이오 벤처들이 사 갈 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매출이 많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 분야 매출도 나오고 지금 진단이나 백신, 유통하는 쪽도 올해 20억 하고 내년도에 그 분야가 150억 정도 하면 원래 AI 신약 개발하는 분야도 150억 이상 하려고 목표는 잡고 있습니다.
Q.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위한 계획은?
작년에 저희가 기업가치가 1,800 정도였는데 별 일이 없고 오히려 기술은 고도화되고 더 열심히 뭔가 해놨는데 기업가치가 지금 350억 밖에 안 돼요. 저도 비즈니스 총괄 사장으로서 답답하긴 한데요. 최근에 이런 환기 종목이 된 것도 탈피를 빨리 하고 그리고 탈피를 하면서 최근에 참여하려고 하는 2대 주주 하시겠다는 분들하고 추가 증자도 좀 해서 자금 흐름도 원활히 만들고 작년에 30억 하고 올해도 그냥 놔두면 30억 할 것 같은데 2~30억을 더해서 안정적으로 50억을 넘기고 내년도에는 2~300억을 넘길 수 있는 그런 좀 안정적인 회사를 만들고 그 위에 플러스 알파가 신약 개발을 잘하는 회사 AI로 신약 개발을 잘 도와주는 회사 우리 자체 아이템도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회사 이렇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