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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순 경영총괄대표, 메디게이트뉴스 ‘딴짓하는 의사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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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7-05-17 조회5,9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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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의학, 맞춤의료, 바이오마커… 요즘 이런 단어들을 자주 접한다. 우리 인체의 유전체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나타나는 새로운 의료 트렌드로 앞으로는 질병이 출현하기 전부터 예방 차원의 의료적 접근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젤리나졸리가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높은 유전자 때문에 선제적 유방절제술을 받았다는 사례 외에도 최근에는 약물치료의 효과를 예측하는데 유전자 정보를 활용하는 연구가 활발하다. 유전자 검사가 유전체 분석기술의 발전과 검사비용의 인하로 대중화될 날이 머지 않았는데, 피 한 방울로 나의 모든 예상 질병 정보를 맞닥뜨리는 순간을 생각하면 아찔하기도 하지만 궁금함이 더 큰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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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메디게이트뉴스는 지금보다는 미래에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지 더 기대가 되는 유전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물을 만났다. 신테카바이오를 이끌고 있는 김태순 경영총괄대표다.

김태순 경영총괄대표는 인하의대를 졸업하고 호주 시드니대에서 보건학석사를 마친 뒤 지금은 서울의대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그가 하고 있는 딴짓 얘기와 더불어 미래의 먹거리라 여겨지는 유전체 분석에 대한 소개를 김태순 대표를 통해 들어보자.

인터뷰 자세히 보기: http://www.medigatenews.com/news/2053096434